홈 / 블로그 / 촬영·편집 튜토리얼
댄스 영상은 어떤 해상도로 내보낼까? 틱톡/샤오훙슈엔 어느 단계가 좋을까
바로 답변
내보내기 해상도는 높을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. 댄스샷 내보내기에서는 해상도 단계를 고를 수 있지만, 원본 영상의 긴 변을 기준으로 지능적으로 제한됩니다 — 원본이 1080인데 4K로 억지 당기면 흐릿해질 뿐입니다. 실용적인 방법: 틱톡, 샤오훙슈, 위챗 채널 같은 플랫폼에는 1080p 세로(9:16)가 충분히 선명하고 용량도 작아 업로드가 빠릅니다. 원본 자체가 4K이고 플랫폼이 지원하면 그때 더 높은 단계를 고르세요.
다섯 단계에서의 위치
댄스샷 다섯 단계: 춤 읽기 → 카메라 연출 → 무대 설계 → 무드 조성 → 완성. 내보내기는 마지막 단계 '완성'에 속하며, 킬러 단계가 아닙니다. 쓰는 말은 실용적 배송이지, 매력 포인트로 띄우는 게 아닙니다. 앞의 네 단계가 카메라·무대·무드를 다 마무리한 뒤, 이 단계가 '배포 필요에 맞춰 완성본을 넘겨주는' 역할을 합니다.
조작 단계
제 내보내기 습관은 이렇습니다:
- 원본 해상도 확인 (폰으로 찍은 건 보통 1080 또는 4K);
- 원본과 맞거나 살짝 낮은 단계 선택, 무작정 최대로 밀지 않기;
- 세로 배포면 9:16, 가로면 16:9 선택;
- 바로 앨범으로 내보낸 뒤 플랫폼에 발행.
이렇게 하면 선명함도 지키고, 파일이 너무 커서 업로드가 막히는 일도 없어집니다.
비교표
| 원본 해상도 | 권장 내보내기 | 이유 |
|---|---|---|
| --- | --- | --- |
| 1080p | 1080p | 맞춤, 선명하고 가벼움 |
| 4K | 1080p 또는 4K | 플랫폼이 4K 지원하면 높은 단계, 아니면 1080로 충분 |
| 720p 이하 | 동단계 또는 살짝 올림 | 억지로 높이면 흐려질 뿐, 차라리 선명하게 찍기 |
음악과 영상 동기화가 어떻게 되는지 보려면 음악·영상 동기화란으로; 그룹 댄스 세로 변환은 가로 그룹 댄스 팬캠으로; CapCut 비교는 댄스샷과 CapCut, 뭐가 좋을까로.